최대 900만 원인데 통장에 안 들어옵니다 — 대구 창업도시 기술서비스 지원, 현금 기대하면 낭패 보는 이유
대구상가임대 — 조건·금액·신청 정리
산정 근거 보기
입력 기록 2026-10-28 · 마감 점수는 현재 시각에 재계산
접수 기한 D-7 · 마감 35/40 · 혜택 20/35 · 접수 방식 10/25
수집된 제목·요약·기한의 규칙 기반 참고값입니다. 원문 사실 검증·선정 확률이 아닙니다.
혜택 문구의 수혜자당 금액 8,000,000원에서 자동 계산
접수 방식 추가 문구 없음: 기한형 10점·상시 5점·기한 미확인 0점 중 10점
자동 계산에 사용한 요약 (원문 검토 완료를 뜻하지 않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대구 의료·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 딥테크는 10년 이내)을 대상으로 인증·시험분석(7개사, 최대 800만원)과 시제품 제작(6개사, 최대 900만원) 기술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고 재단의 장비·인프라·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서비스 형태로 제공됩니다. 신청은 이메일(kings@kmedihub.re.kr)로 2026년 11월 9일 14:00까지 접수하며, 서류평가(평균 70점 이상 고득점순)로 선정합니다. 인증·시험분석 트랙은 시험 가능한 시제품 보유가 필수이고, 예비창업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구 내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근거 원문 · 입력 기록일 2026-10-28
선정 확률이나 개인에게 적합한 정도가 아닙니다. 산정 기준과 한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대구 의료·바이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창업 7년 이내, 딥테크는 10년 이내)을 대상으로 인증·시험분석(7개사, 최대 800만원)과 시제품 제작(6개사, 최대 900만원) 기술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고 재단의 장비·인프라·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서비스 형태로 제공됩니다. 신청은 이메일(kings@kmedihub.re.kr)로 2026년 11월 9일 14:00까지 접수하며, 서류평가(평균 70점 이상 고득점순)로 선정합니다. 인증·시험분석 트랙은 시험 가능한 시제품 보유가 필수이고, 예비창업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구 내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최대 900만 원인데 통장에 안 들어옵니다 — 대구 창업도시 기술서비스 지원, 현금 기대하면 낭패 보는 이유
접수 상태 — [온라인(이메일) 접수] [접수 중 D-n] 접수 기한: 2026년 10월 27일(화) ~ 2026년 11월 9일(월) 오후 2시 (kings@kmedihub.re.kr)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가기업 13곳을 뽑습니다. 인증·시험분석 7개사에 기업당 최대 800만 원, 시제품 제작 6개사에 최대 900만 원. 다만 이 돈은 기업 계좌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재단의 장비·인프라·전문인력을 쓸 수 있게 해주는 '기술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이 공고의 핵심 판단은 "얼마를 받나"가 아니라 "재단 장비로 내 문제가 해결되고, 협약 후 약 2개월 안에 끝낼 수 있나"입니다.
이 글을 다 읽으면: ① 내 기업 신청 자격 판정 ② 받게 되는 것이 현금이 아닌 이유와 실익 여부 ③ 마감 전 이메일로 보낼 서류 묶음 목록을 얻게 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 예비창업자도 되지만 조건이 붙습니다
공고문 확인 신청 자격은 두 부류입니다.
- 예비창업자: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이 없는 사람
- 창업기업: 대구광역시 소재,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딥테크 분야는 10년 이내)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① 예비창업자: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자 / ② 창업기업: 공고일 기준 대구광역시 소재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단, 딥테크 분야는 창업 10년 이내)"
예비창업자에게는 함정 같은 기한이 하나 붙습니다. 선정되더라도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 내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등록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선정 취소나 지원 중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기한 내 미이행 시 선정 취소 또는 지원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음."
트랙별로도 갈립니다. 인증·시험분석 트랙은 시험·분석이 가능한 시제품을 이미 보유한 신청자로 제한됩니다. 아이디어나 도면 단계라면 이 트랙은 처음부터 불가능하고, 시제품 제작 트랙을 노려야 합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인증·시험분석 지원 분야는 시험·분석 가능한 시제품을 보유한 신청자에 한함."
지금 사업자등록증과 창업연도부터 꺼내서 자격 여부를 확인하세요.
'최대 800·900만 원'의 정체 — 현금이 아니라 재단 시설 사용권입니다
공고문 확인 이 공고에서 가장 오해가 잦은 대목입니다. 지원금은 신청기업에 직접 지급되지 않습니다. 재단의 장비, 인프라,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서비스 형태로 지원됩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지원금은 신청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으며, 재단의 장비·인프라 및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서비스 형태로 지원함"
편집부 분석 그래서 실익은 기업마다 다르게 갈립니다. 의료기기 인허가 시험(전기·기계적 안전성, 생물학적 안전성 GLP 등)이나 3D프린팅·CNC·SMT 같은 제작 인프라가 재단 장비로 해결 가능한 과제라면 외부 발주 비용을 아끼는 실질적 혜택입니다. 반대로 재단에 없는 장비나 외부 시험기관 위탁이 필요한 과제라면, 이 공고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053-790-5536)에 내가 필요한 시험·제작이 가능한지부터 물어보세요.
예산 구조도 짚어둘 만합니다.
직접 계산 인증·시험분석 상한 합계: 8,000,000원 × 7개사 = 56,000,000원 시제품 제작 상한 합계: 9,000,000원 × 6개사 = 54,000,000원 전체 합계: 56,000,000원 + 54,000,000원 = 110,000,000원
총예산 11,000만 원과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다만 공고는 기업당 지원규모가 기술서비스 지원 가능 여부와 사업예산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못 박았고, "선정되더라도 신청한 기술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지원되지 않을 수 있음"이라고도 쓰여 있습니다. 800만 원 전액을 보장받는다고 이해하면 안 됩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기업당 지원규모는 기술서비스 지원 가능 여부와 사업예산 등을 고려하여 조정 될 수 있음"
가장 큰 리스크는 달력 — 협약 후 남은 시간이 약 2개월입니다
직접 계산 일정을 따라가 봅시다. 서류평가는 11월 셋째주, 결과 안내는 11월 넷째주, 사업기간은 협약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11월 말 협약이라면 실제 수행 기간은 두 달 남짓입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사업기간 협약일 ~ 2026.12.31.(약2개월)"
의료기기 시험이나 시제품 제작은 통상 몇 주 단위로 걸리는 작업입니다. 공고도 "기술적 사유 또는 일정상 사업기간 내 수행이 어려운 경우 지원이 제한될 수 있음"이라고 명시했습니다. 신청 전에 내 과제가 2개월 안에 끝나는지부터 판단하세요. 안 끝난다면 이번 회차는 접고 다음 연도 모집을 노리는 게 낫습니다.
서류평가 하나로 끝납니다 — 발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공고문 확인 선정은 서류평가만으로 이뤄집니다. 평가위원 점수의 산술평균이 70점 이상인 신청자 중 고득점순입니다. 평균 70점 미만은 무조건 탈락입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평가위원별 평가점수를 산술평균하여 70점 이상인 신청자 중 고득점순으로 선정"
동점자가 나오면 지원 필요성, 수행 가능성, 사업 적합성 항목 순으로 고득점자를 우선합니다. 평가 항목은 사업적합성, 기술·제품현황, 지원 필요성, 수행 가능성, 기대성과입니다. 발표평가가 없으니 사업계획서(양식 2페이지 이내)에 담는 문장이 전부입니다. 특히 동점자 우선순위 1위가 '지원 필요성'인 만큼, 재단 기술서비스가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쓰세요.
자가 진단 —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아니오'면 접으세요
- 대구광역시 소재(또는 예비창업자로서 대구 등록 예정) 의료·바이오 기업인가?
- 창업 7년 이내(딥테크는 10년 이내) 중소기업인가?
- 인증·시험분석 트랙이라면 시험 가능한 시제품을 갖고 있는가?
- 현금이 아닌 기술서비스 지원으로도 실익이 있는가?
- 예비창업자라면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구 사업자등록이 가능한가?
마감 전에 할 일 — 이메일 한 통으로 끝냅니다
- 지원 트랙 결정 (시험분석 vs 시제품 제작) — 시험 트랙은 시제품 보유 확인
- 사업신청서 작성 (대표자 직인·자필서명, 휴대전화 기재)
- 사업계획서 지정 양식 2페이지 이내 작성
-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동의서 서명·날인 (미제출 시 신청 자체가 불가)
- 별첨 자료 준비: 사업자등록 증빙, 창업기업 확인서, 2025년 재무제표, 국세·지방세 납입증명서, 4대보험 완납증명서, 평가 참고자료(특허·투자 등)
- 전체 서류를 하나의 압축파일로, 파일명은 '창업도시프로젝트_신청자명(기업명)'
- kings@kmedihub.re.kr로 2026년 11월 9일(월) 오후 2시 이전 발송
- 문의는 (053) 790-5536
주의할 디테일 두 가지.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지 않으면 아예 신청할 수 없습니다. 신청서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선정 취소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거: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공고, "동의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재단의 사업에 신청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하기 바람"
마감이 오후 2시라는 점도 놓치기 쉽습니다. 자정 마감이 아니라 낮 마감이니, 마지막 날 아침까지 미루지 말고 최소 하루 전 발송을 목표로 서류를 마감하세요.
확인이 필요한 내용
- 평가 항목별 세부 배점표 — 공고문에 없음, 별도 평가계획 확인 필요
- 자부담(현금·현물) 부담 여부 및 비율 — 공개 공고문에 미기재
- 지급 후 환수 조건 — 공고문에 명시되지 않음
- 재단 보유 장비 목록과 처리 가능한 시험·제작 범위 — 담당 부서(053-790-5536) 문의 필요
주장별 근거 확인
본문의 사실·계산·해석을 어떤 자료로 확인했는지 펼쳐볼 수 있습니다.
공고문사실총 13개사, 총 11,000만원 규모로 인증·시험분석 7개사(최대 800만원), 시제품 제작 6개사(최대 900만원) 지원
“합계 13개사 총 11,000만원”
공고문사실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되지 않고 기술서비스 형태로 지원됨
“지원금은 신청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으며, 재단의 장비․인프라 및 전문인력을 활용한 기술서비스 형태로 지원함”
공고문사실서류평가 평균 70점 이상 중 고득점순 선정, 발표평가 없음
“평가위원별 평가점수를 산술평균하여 70점 이상인 신청자 중 고득점순으로 선정”
직접계산사업기간이 협약일부터 2026.12.31.로 약 2개월로 짧다
“사업기간 협약일 ~ 2026.12.31.(약2개월)”
직접계산총 11,000만원 예산이 기업당 상한(800만×7 + 900만×6 = 11,000만원)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전 기업이 상한을 받는 구조
“기업당 지원규모는 기술서비스 지원 가능 여부와 사업예산 등을 고려하여 조정 될 수 있음”